"MSCHF 측은 이번 시도가 고급 패션과 과 | 커리어리

"MSCHF 측은 이번 시도가 고급 패션과 과시 소비에 대한 일종의 야유와 조롱이라고 밝혔다. 버킨백을 예술품처럼 신성시하고, 가방이 손상되면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세태에 경종을 울리려고 했다는 의미다. 소속 예술가 케빈 와이즈너는 CNN에 “어떤 것도 신성하지 않다”고 밝혔다." '버킨스톡(birkinstock)'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예술가집단 ‘MSCHF’가 과시소비를 조롱하는 색다른 실험이 화제.

에르메스 명품백 분해해 만든 8000만 원짜리 슬리퍼 '버킨스톡' 실험

Naver

2021년 2월 10일 오전 5:21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