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따라해?> 페이스북이 요즘 핫한 앱 클럽 | 커리어리

<또 따라해?> 페이스북이 요즘 핫한 앱 클럽하우스와 경쟁하기 위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내부적인 코드명은 Fireside라고 하네요. (뉴욕타임즈에 기사가 처음 나왔을땐 코드명이 써져있었는데, 지금은 코드명이 지워져 있는거 보니, 페이스북의 요청이 있었는가 싶고…) 페이스북은 소셜 네트워크가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으나, 새로운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계속 남들을(? ) 따라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실제로 페이스북은 새로운 기술을 뚫고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다양한 매체를 쫓아 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Zuckerberg는 모두 소규모 스타트 업이었을 때 인스타그램, 와츠앱, Oculus를 구입한 이력이 있죠. 그 외 스냅챗을 따라서 Story를 만드는 한편, 틱톡을 따라서 Reels를 만들었고, Zoom이 인기를 얻자 이를 따라 만든 Rooms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인기있는 신생 앱인 클럽하우스와 유사한 오디오 채팅 폼을 구축하려는가 봅니다. 실제로 Zuckerberg는 클럽하우스에 관심을 보이고 지난 일요일 클럽하우스에 나타나 증강 현실과 가상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무튼 Reels는 굉장히 실망스러웠으나 Fireside는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를 해보고 싶네요. 실제로 현재는 연락처와 파도타기(?)로 누군가를 찾아야 하는 클럽하우스에 인스타그램 친구들이 연동되면 좀 더 편리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Facebook Is Said to Be Building a Product to Compete With Clubhouse

Nytimes

2021년 2월 11일 오후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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