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으로 보는 신규가입자수, DAU, CT | 커리어리

[습관적으로 보는 신규가입자수, DAU, CTR... 계속 똑같은 지표만 보실건가요?] 데이터 분석가라면, 이 블로그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꼬젯의 블로그입니다. 꾸준히 써오셔서 꽤 많은 글이 쌓여있고, 분석가로서 고민들을 텍스트로 잘 표현하셔서 늘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다시 찾아간 지표의 세계>를 공유합니다. 다른 포스트들도 유익하고 재밌으니 종종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좋은 지표'라는 것은 왜 그렇게 중요할까?는 질문을 던지며, 좋은 지표의 중요성, 그렇다면 어떤 지표가 중요한 지표인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약간은 뼈를 때리는 이야기도 해볼까요. 지금, 여러분의 조직에서 '좋은 지표'란 무엇일까 고민을 하고는 있나요? 습관적으로 보게되는 가입자수, DAU(Daily Active user), MAU(Monthly Active User), CTR(Click Through Rate)… 들 이외에 우리가 무엇을 봐야 할지 질문을 던지고 계시나요? 가입자들 중 여성은 몇 %, 남성은 몇 %, 연령대 분포는 어떻게 된다 정도의 이야기를 하는데서 '그래.. 뭐 말은 되네' 하고 고개를 끄덕이고 있지는 않나요? 다들 2021년 OKR 만들고 계실 것 같습니다. 올해에는 관성으로 보던 지표들 이외에 어떤 숫자가 우리를 실제로 움직일 수 있을지, '실질 지표(actionable metrics)'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는걸 목표로 해보는건 어떨까요. 나는 아직 학생이라서 분석할 프로덕트가 없어… 하는 분들께는 제가 질문을 던져보겠습니다. 클럽하우스에서, 지금 가장 중요하게 보아야 할 지표는 무엇일까요?

다시 찾아간 지표의 세계

Cojette

2021년 2월 13일 오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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