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한국 앱 서비스의 UI/UX | 커리어리

안녕하세요. 제가 한국 앱 서비스의 UI/UX 스크린샷을 수집하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다른 SNS에서는 많이 홍보했지만, 커리어리 구독자분들께도 알려드리고 싶어서 한번 더 글을 쓰게 되었어요. 오래 전부터 mobbin 같은 사이트를 보며, 한국에도 외국 못지 않게 훌륭하고 특색있는 디자인의 UI/UX가 많은데 아카이브 되어 있는 사이트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또 리서치를 할 때에도 내가 모르는 좋은 앱 서비스가 있을 것 같은데 정보를 얻을 곳이 없어 막막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디자인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앱 서비스들의 스크린을 모아보기로 했어요. 앞으로는 검색 기능이나 디자이너에게 도움이 될 만한 북마크 등의 메뉴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나 IT업계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유용하게 사용해주세요! :) 그럼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를 찾아 많이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What Wa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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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8일 오후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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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디자인옵스 - 팀의 API> 저는 얼마 전부터 회사에서 디자인 옵스 조직에서도 겸직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요. 데브 옵스라는 이름은 들어봤어도, 디자인 옵스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기에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인지 스스로도 궁금한 점이 많았습니다. 해외에서는 여러 회사에서 이미 디자인 옵스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중 Github의 디자인 옵스 조직에 대해 발표한 내용이 있어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Figma의 컨퍼런스인 Config 2022에서 진행된 Inayaili León의 ‘DesignOps: The API of design teams’라는 발표인데요.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디자인옵스라는 조직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 - 누군가 나에게 Design Ops가 뭐하는 역할이냐고 묻는다면, ‘디자이너를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한다. 디자인만 빼고.’라고 답할 것이다. - 혹은 ‘디자이너를 위해 필요하지만 디자이너들이 할 수 없거나, 하지 않을 모든 일들을 한다’고 대답할 것이다. - Design Ops는 풀(glue)과 같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일이 꼬이고, 사람들이 사기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 때서야 Design Ops가 없다는걸 느끼게 된다.

[번역] 디자인옵스 - 팀의 API - Yujin Lee

Yujii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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