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인원이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서울 | 커리어리

"고용 인원이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서울 송파구였다. 2개월 새 6310명이 늘었다. 송파구의 롯데 계열사들 고용은 줄었으나, 쿠팡과 그 자회사의 고용이 물류센터 위주로 늘어 전체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늘었다. 송파구 장지동뿐 아니라 쿠팡의 전국 물류센터 고용 증가량이 포함된 수치다. ... 송파구에는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마켓컬리 운영사인 컬리의 본사 및 자회사도 있다." 송파구는 롯데의 땅과 같았는데, 식품사의 거점이 되어가네요.

[팩플] 강남은 이랜드에 울었고, 여수는 LG화학에 웃었다

중앙일보

2021년 2월 21일 오전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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