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1 | 커리어리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15.2%), 현대(-9.5%), 신세계(-6.6%) 등 백화점 3사의 매출이 모두 감소한 가운데, 3대 명품을 모두 보유한 신세계 강남점과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본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등은 매출이 신장했다." 현대백화점이 판교점 이후 6년 만에 여의도에 '더현대서울'을 오픈한다. 축구장 13개 (8만9100㎡) 크기의 서울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백화점. 하지만 최근 백화점을 먹여살리는 명품 브랜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을 입점시키지 못해 VIP를 유인할 '미끼'가 부족하다는 평가. 더현대서울은 이 브랜드들 입점을 위해 계속 협상을 벌이는 한편, 휴식과 문화라는 콘셉트로 MZ세대를 끌어들인다는 계획.

3대 명품 빠진 '더현대서울'...VIP 모객 전략은

Naver

2021년 2월 22일 오전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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