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소셜 미디어로 진화하려는 트위터> 1. | 커리어리

<유료 소셜 미디어로 진화하려는 트위터> 1. 소셜 미디어의 시대를 가장 먼저 열었지만, 현재 트위터는 페이스북이 1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고, (계속해서) 가입자마저 잃고 있다. 2. 플랫폼이 계속 늘어가는 상황에서, 플랫폼이 콘텐츠 창작자들을 사로잡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바로 수익 창출의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 3. 그래서 그동안 광고를 통해 돈을 벌어온 트위터는,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수익 구조를 만들어주기 위해 본격적으로 유료화 모델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4. 최근 트위터는 페이먼트와 구독 부분의 작업을 리드할 풀 스택 엔지니어를 채용하겠다고 밝혔고, 유료 뉴스레터 플랫폼인 레뷰도 인수했다. 5. 트위터가 언제 공식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할지는 알 수 없지만, 결국 트위터가 꿈꾸는 새로운 미래는 유료 소셜 미디어가 아닐까.

[박상현] 구독은 트위터의 수익모델이 될까?

Stibee

2021년 2월 22일 오전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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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로 기업 가치 250억 원 이상을 인정받았다는 앤클러 미디어> 1. 미국 미디어 스타트업인 앤클러미디어의 기업가치가 설립 7개월 만에 2000만달러(약 259억원)를 인정 받았다. 뉴스레터 미디어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란 평가가 나온다. 2. 악시오스에 따르면, 앤클러 미디어가 초기 투자 라운드에서 Y컴비네이터, 굿워터캐피탈 등으로부터 150만달러(약 19억 4370만원)를 조달했다. 기업가치는 2000만달러로 평가받았다. 3. (최근 미디어 스타트업에 대핸 반응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데) 이례적인 성과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4. 앤클러는 한국계 미국인인 재니스 민이 지난해 12월 설립한 연예전문 매체다. 재니스 민은 미국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언론인 중 한 명으로, US위클리 편집장을 거쳐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음악전문지 빌보드의 대표와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 사장을 역임했다. 5. 현재 앤클러의 뉴스레터는 무료 구독자 수를 포함해 총 2만 2000여명이 구독하고 있다.

"미국도 뉴스레터가 대세"...앤클러 창업 7개월만 가치 2000만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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