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 도시의 스퀘어가 제이 지의 타이달 인 | 커리어리

>> 잭 도시의 스퀘어가 제이 지의 타이달 인수 1. 소문이 돌던 이슈가 사실화됨. 잭 도시는 "Why would a music streaming company and a financial services company join forces?!"라고 포스팅했다. "간단한 아이디어: 아티스트를 그들의 방식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자는 발상에서 출발했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교류에서 발견되는데, 우리는 음악과 경제 사이에 바로 그 설득력 있는 아이디어가 있으리라고 믿는다." ("It comes down to a simple idea: finding new ways for artists to support their work. New ideas are found at intersections, and we believe there is a compelling one between music and the economy.") 2. 타이달은 고음질 서비스로 알려졌지만 사실상 아티스트의 독점 음원을 매개로 디지털 환경에서 아티스트의 수익성을 높이려는, 혹은 높은 상태로 유지하려는 시도다. 스포티파이의 안티테제. 대량 생산, 공급과잉 시대에 아티스트가 살아남는 방법. 3. 물론 여전히 이 방식에 대한 회의감은 있지만(ex: 새로운 아티스트는 어떻게 성장하나? 등등) 요즘에 플랫폼에서 아티스트 중심으로 음악 경제의 흐름을 전환하려는 흐름도 있어서 함께 살펴봐도 좋을 듯. 참고로 타이달 론칭에 함께 한 아티스트들은 Jay-Z, Beyoncé, Rihanna, Kanye West, Nicki Minaj, Daft Punk, Jack White, Madonna, Arcade Fire, Alicia Keys, Usher, Chris Martin, Calvin Harris, deadmau5, Jason Aldean and J. Cole 등이다. 전 세계 1% 상위 뮤지션들이라고 보면 되고, 음반사가 마음대로 핸들링할 수 없는 진짜 거물들이다. 4. 음악이 아니라 콘텐츠 직거래, 창작자 중심 생태계 등의 관점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Jay-Z sells majority stake in Tidal music streaming service to Jack Dorsey's Square

the Guardian

2021년 3월 4일 오후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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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대 웨이드' 법안 번복에 대한 아티스트들의 반응 (2) 할시는 공연 무대에서 "우리는 집에 앉아 이 현실을 바꿀 수 있는 혁명가가 나타나길 기다릴 수는 있지만, 아니에요, 아무도 오지 않아요. 여기에 있는 우리 모두가, 한 사람, 한 사람이 신체의 자유와 온전성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역할을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MY BODY, MY CHOICE"라는 구호를 계속 외쳤다. 할시의 얘기는 특히 중요하다. "아무도 오지 않는다." 권리는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얻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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