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중 어피치를 활용 | 커리어리

카카오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중 어피치를 활용한 숏폼 애니메이션 ‘피치파이브’를 공개했습니다. 엠제트(MZ)세대에게 친숙한 숏폼 형식의 캐릭터 콘텐츠를 선보여 글로벌 팬덤을 확보하고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의 범위를 넓히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카카오는 “오프라인 스토어뿐만 아니라, 캐릭터 아이피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국내외, 특히 일본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어피치 캐릭터가 글로벌 캐릭터로서 성장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어피치가 주인공인 숏폼 애니매이션 나와

Hani

2021년 4월 6일 오전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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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카카오의 '무한확장'이 네이버마저 넘어섰다. 창사 이래 종가기준 처음으로 네이버를 시가총액으로 제친 것인데, 강력한 카카오톡의 네트워크 효과가 모빌리티와 금융, 콘텐츠 등 신규사업과 결합해 경쟁력을 배가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1.4% 오른 14만 4500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64조 1478억원을 기록, 63조 5699억원을 기록한 네이버를 약 5759억원 차이로 누르고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이 같은 카카오의 확장성은 월간활성사용자(MAU) 4600만명에 이르는 국민메신저 카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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