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북미 웹툰 플랫폼 '타파스' 인 | 커리어리

#카카오엔터, 북미 웹툰 플랫폼 '타파스' 인수 >> 기사 요약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타파스미디어를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해 경영권 인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최종 단계에 접어들고 있어 이르면 이달 안에 타파스미디어를 손에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창원 대표가 2012년 미국에서 설립한 타파스미디어는 북미 최초 웹툰 플랫폼 ‘타파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월 이용자 수(MAU)가 300만명이 넘는다. 작품 8만여 종과 원천 지식재산권 80개를 보유 -타파스미디어 인수 추진은 북미 콘텐츠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웹툰 플랫폼은 타파스, 웹소설 플랫폼은 래디쉬로 하는 양대 축으로 카카오페이지의 원천 IP를 쏟아내기 위한 정지 작업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연이어 인수를 추진하는 배경에는 기업 가치를 높이려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공식 출범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기업 가치가 현재 1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타파스와 래디쉬를 양대 축으로 삼아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멜론까지 더해 20조원으로 몸값을 높이려 한다” >> 네이버 vs 카카오 콘텐츠 플랫폼 비교 1) 국내 - 웹툰 : 네이버 웹툰 vs 다음 웹툰 - 웹소설 : 네이버 시리즈 vs 카카오 페이지 - 음악 : 바이브 vs 멜론 2) 해외 - 북미 웹툰 : 웹툰엔터, 태피툰 vs 타파스 미디어 - 북미 웹소설 : 왓패드 vs 래디쉬 - 일본 웹툰 : 라인망가 vs 픽코마

[단독] 카카오, 북미 최초웹툰 타파스 인수...美서 네이버와 격돌

Naver

2021년 4월 11일 오전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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