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를 막론하고 몸집 불리기에 나선 카카오와 | 커리어리

분야를 막론하고 몸집 불리기에 나선 카카오와 네이버가 이번엔 패션업계에서 맞붙습니다. 카카오는 인수·합병(M&A)으로, 네이버는 직접 투자 방식으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패션 플랫폼 수혈에 나섰습니다. 이같은 두 IT 업체의 행보는 이커머스 업계의 무게추가 패션으로 기울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업계 관계자는 "플랫폼 인수와 투자로 많은 돈이 오가고 있는데 패션만큼 유행과 트렌드에 민감한 분야도 없다"면서 "지금 자리를 잡은 플랫폼을 잘 끌고 가기 위해선 지속적 투자와 디자이너 발굴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카카오·네이버 '패션'에 거액 투자한 이유...이커머스 성장

hankyung.com

2021년 4월 21일 오전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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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카카오의 '무한확장'이 네이버마저 넘어섰다. 창사 이래 종가기준 처음으로 네이버를 시가총액으로 제친 것인데, 강력한 카카오톡의 네트워크 효과가 모빌리티와 금융, 콘텐츠 등 신규사업과 결합해 경쟁력을 배가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1.4% 오른 14만 4500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64조 1478억원을 기록, 63조 5699억원을 기록한 네이버를 약 5759억원 차이로 누르고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이 같은 카카오의 확장성은 월간활성사용자(MAU) 4600만명에 이르는 국민메신저 카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능했다.

카카오가 네이버 완전히 제칠수도...비결은 역시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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