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업무와 생활의 필수 인프라가 된 가운 | 커리어리

인터넷이 업무와 생활의 필수 인프라가 된 가운데 세대별 활용법은 각기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대는 SNS, 20대는 쇼핑, 30대는 업무를 위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2020 한국 인터넷 백서'에 따르면 10대의 1주 평균 SNS 이용 빈도는 29.2회로 전체 연령대 중 가장 높았습니다. 10대가 주로 쓰는 SNS는 페이스북(49.8%), 인스타그램(29.6%), 카카오스토리(7.1%) 등 순이었습니다. 인터넷 이용 목적으로 게임을 꼽은 10대는 86.7%로, 역시 전체 연령대 중 가장 많았습니다.

10대는 SNS·20대는 쇼핑·30대는 업무 위해 '로그인' 한다

매일경제

2021년 4월 23일 오전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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