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가 2019 디자인 마이에미 기간 | 커리어리

버질 아블로가 2019 디자인 마이에미 기간 중 에비앙과 콜라보한 디자인 보틀을 제작. "한 방울의 물이 무지개를 만들 수 있다."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이 보틀 디자인은 원래 지난 4월에 뉴욕에서 선보였던 것인데 이번에 재공개. 무지개색의 폴카 닷으로 표현한 병의 디자인은 뭐 그냥 심플하고 예쁜 정도? 버질 아블로 다른 브랜드랑 콜라보 너무 많이 해서 이제 좀 식상할 정도다.

virgil abloh-designed glass evian bottle hydrates design miami/

designboom | architecture & design magazine

2019년 12월 15일 오전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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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정보: 100 베스테 플라카테 KR 18 장소: 두성 종이 인더페이퍼 갤러리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23길 41) 전시 기간: 1월 22일까지 (평일 10:00~18:00만 운영) 그래픽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면, 또는 시각적으로 재밌는 경험이 필요한 분이라면 추천하는 전시. <100 베스테 플라카테>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3개국을 기반으로 그해 최고의 포스터 100점을 선정해 보여주는 전시로, 한국에서는 두성종이가 매년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조금 전 소개한, 최신 그래픽 디자인의 동향을 알려주는 It's Nice That의 기사에 소개된 유행을 모두 한 눈에 볼 수 있었던 전시다. Liquid Metal, 숨쉴 수 있는 조금의 여백을 남기지 않는 구성, 타이포의 반복/분해/의도적으로 잘못된 커닝, 눈이 부실 정도로 과한 네온 컬러의 사용 등. 이 전시는 Artivive라는 앱을 통해 포스터의 Moving Image를 볼 수 있는데, 꼭 체험해보길 권장. 입장은 카드 결제가 안되고 카카오페이나 현금만 가능하다는 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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