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브랜드도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내연기 | 커리어리

전기차 브랜드도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내연기관 회사들의 배터리 독립 선언도 늘고 있습니다. 내연기관 자동차의 핵심 부품이 엔진이라면 전기차의 핵심부품이 바로 배터리죠. 실제로 전기차 가격의 30~40%가 배터리 가격입니다. 배터리 자체생산으로 가격을 낮출 수 있다면 가격 경쟁력 또한 확보할 수 있다는 뜻이죠. 결국 아웃소싱으로는 가격경쟁력도, 안전한 물량 확보도 쉽지 않다는 뜻일 겁니다. 모든 시장은 백지 상태에서 새로 시작할 때 가장 재밌죠. 승리와 패배의 판을 다시 짤 수 있는 기회가 오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지금 전기차 시장이 그런 것 같습니다.

GM·폭스바겐 이어 포드도...車업계 잇단 배터리 독립 선언

한경닷컴

2021년 4월 28일 오전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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