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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목은 전체 인터뷰의 일부입니다. 인사이트가 많은 인터뷰라고 생각하는데 제목이… 좀 그렇네요 ㅜㅜ 제가 흥미있게 읽은 부분은 경제력의 차이가 온오프 활동을 좌우할 것이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오프라인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공공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다라고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Q : 가상 말고 현실 공간에 기회가 있을까? 온라인 공간 변화는 오프라인으로 이어진다. ‘아마존’은 홀푸드마켓(Whole Foods Market · 미국 대형수퍼마켓 체인)을 사고 오프라인 슈퍼마켓 시장에 진출했다. 에어비앤비도 오프라인 사업으로 확장한다. 점점 오프라인 공간은 새로운 자본가들의 전유물이 되어간다. 코로나 19를 경험해서 알지만, 부자들은 돈을 써서라도 인구밀도가 낮고 안전한 곳을 찾는다. 이런 공간은 한정돼서 부자들이 더 많이 가질수록, 돈 없는 사람들은 내몰리듯 더 싼 공간이나 가상공간을 찾아 나선다. 그래서 돈 없는 초등학생들이 이런 곳을 먼저 간다. 싸이월드나 메타버스도 그렇다. 이들은 커피숍에 머물 돈도 없다. 오프라인에서 많은 시간을 쓴다면 (돈을) 많이 번다는 뜻일 수도 있다. 돈이 많으면 비행기 타고 여행 다니며 자신만의 오프라인 공간을 넓힌다. 이건 인간의 본능이다. 공공이 필요한 지점이 여기다. 공원·도서관·체육시설 같은 오프라인 공간을 미리 확보해 더 많은 사람에게 돌려줘야한다.

LH사태 예언 유현준 "20대, 안타깝지만 앞으로도 집 못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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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7일 오전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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