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현장에 묻다] "나는 쓰레기구나" | 커리어리

[비즈니스 현장에 묻다] "나는 쓰레기구나" 수천억 부자 만든 깨달음 스타트업 위한 법인카드를 만들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고위드 김항기 대표 중앙 인터뷰. 아래 부분을 인상적으로 봤습니다. 김항기 잘 읽었습니다! "돈은 없는데 열심히 사는 똑똑한 사람들을 보면서 컬처쇼크를 받았다. 나는 쓰레기구나. 이대로 사회에 나가면 이런 사람들이랑 붙어야 하는데 백전백패겠구나를 깨달았다. 무섭게 공부했다. " -학벌 때문에 불편한 건 없나. "딱 하나다. 매번 증명해야 한다는 거. 아버지가 남들 눈에 장점이 단점이고 거꾸로 단점이 장점일 거라 했다. 부자 아버지 둔 게 장점처럼 보이는 단점이고, 꾸는 꿈 대비 학벌이 나쁘다는 건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고 했다. 그대로 했다. 나 무식한 거 아니까 뭐든 물어봤다. 그 덕분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됐다. 머리 좋은 사람들, 특히 주변의 서울대 출신들은 모른다는 걸 인정 안 하고 표현하길 어려워한다. 발전이 없다."

[비즈니스 현장에 묻다] "나는 쓰레기구나" 수천억 부자 만든 깨달음

Naver

2021년 5월 7일 오전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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