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가 지배하는 세상엔 더이상 경계는 없다 | 커리어리

<콘텐츠가 지배하는 세상엔 더이상 경계는 없다> 1. 구찌(Gucci)가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텐센트(Tencent)와 디지털 전략 관련 공동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 파트너십의 첫 행보는 텐센트가 럭셔리 브랜드와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네이티브 콘텐츠 프로젝트다. '구찌 인스퍼레이션 맵(Gucci Inspiration Map)'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총 4부작으로 구성된 공동 제작 단편 영화 시리즈다. 3. 구찌의 핵심 가치를 탐구하는 이 시리즈는 지난 10월 11일에 처음 공개됐다. 공개된 이후 중국의 텐센트 비디오와 구찌 플랫폼에서 약 6천400만 이상의 조회 수, 웨이보 핫토픽에서 4억4천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4. 마틴 라우 텐센트 회장은 "구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찌의 패션 감각과 현대적인 예술 감각을 중국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며 "구찌 커뮤니티를 위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젊은층 공략 나선 구찌, 텐센트와 손잡고 디지털 전략 강화

Naver

2019년 12월 29일 오후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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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지켜요!> 1. 왜 일에는 절차가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한 달은 30일 전후로 정해져 있으며, 아무리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한 달이 40일이 될 수는 없다. 하루도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3.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갈 날에도 한도가 있다. (즉)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4.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정도의 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를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스케쥴을 제압하는 자가 일을 제압한다”, 이는 내가 말버릇처럼 (주니어들에게) 하는 말이다. 6.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기분이나 컨디션 난조, 회사 내에서의 관계 등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요소들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는 걸 나도 잘 안다. 7. 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 나가고 싶다면, (여러 이유를 대면서) 자기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것 가당치 않다. 물론 (자신보다) 클라이언트나 상사를 더 우선시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8. (일을 할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이니까. 당신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9. 스승님이 운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을 무렵, 나는 업계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신인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보잘것없는 나에게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보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10. 더불어 나는 나를 믿어준 클라이언트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고 생각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마감 기한’만큼은 엄수하고 있다. 11. 마감을 지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일. 이것이 (무명이었던 내가) 그나마 신용을 쌓을 수 있었던 커다란 요인이었다. 12. (업무 과정에서) 일을 훌륭하게 해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마감을 반드시 지키려는 일은, 절차를 잘 설계하면 노력으로 99% 보완할 수 있다. - 미즈노 마나부,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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