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피드처럼 읽는다" 뉴스레터 플랫폼 | 커리어리

< "SNS 피드처럼 읽는다" 뉴스레터 플랫폼, 이메일 문법 바꾸다 > 뉴스레터가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스티비에 따르면, 회사 및 단체 중 약 79.5%는 사업적인 목적을 위해 이메팅 마케팅을 활용한다. 포털 초창기 네이버 블로그가 만들 때, 기업들은 각각 자사 블로그를 운영했고, 이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주요 콘텐츠 플랫폼이 등장하자, 곧바로 마케팅 채널로 활용했다. 이제 뉴스레터가 또 하나의 새로운 플랫폼 시장으로 형성된 것이다. 성장세도 높다. 최근 3년간, 뉴스레터 제작 솔루션 스티비 회원으로 가입하는 기업 및 단체 수의 성장률은 연평균 48.1%에 달한다. 특히, 주목한만한 점은 개인이 만드는 뉴스레터의 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개인으로 가입해 뉴스레터를 만들기 시작한 스티비 회원수는 최근 3년간 133.7%로 크게 상승했다. 매년 2배씩 뉴스레터 수가 늘었다는 의미다. > "이제 네이버도 잘 안 봐요. 볼만한 건 뉴스레터로 다 와요" 뉴스를 읽는 방식의 변화도 이러한 뉴스레터 시장의 성장세에 영향을 줬다. > 쉬운 뉴스레터 제작 솔루션부터 유료 독자 모집하는 플랫폼까지 뉴스레터 제작자도 늘어나자, 그들을 위한 새로운 뉴스레터 솔루션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 기업 '스티비'는 뉴스레터의 성장과 함께 컸다. 어피티, 뉴닉 등 현재 가장 많은 구독자를 수를 가진 뉴스레터 등이 스티비를 통해 제작됐다. 스티비는 기존의 뉴스레터 제작자가 구독자의 이메일 주소를 따로 받아 직접 입력하거나, 디자인해야 했던 수고로움을 덜어내는 쉬운 뉴스레터 탬플릿 제작 솔루션으로 급성장할 수 있었다. 뉴스레터 발행자가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하도록 제작된 플랫폼도 뜨고 있다. 글리버리(Glivery), 메일리(maily) 등 플랫폼은 별도의 발송 체계가 있는 게 아닌, 서비스에서 글을 업로드하면 구독자에 발송된다. 그리고 해당 뉴스레터는 게시판 형식은 서비스 메인이 게시돼 새로운 구독자를 모집할 수 있다. 동시에 구독료 설정을 통해 수익화도 가능하다. 출처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http://www.tech42.co.kr)

"SNS 피드처럼 읽는다" 뉴스레터 플랫폼, 이메일 문법 바꾸다

테크42 - Tech Journalism by AI

2021년 6월 15일 오전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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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도 왼쪽으로'··· 오픈소스 SW 보안과 시프트레프트 전략의 상관관계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대다수 애플리케이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개발자와 보안 부서에는 보안 관련 과제를 던지는 존재다. 이번주 공개된 2종의 보고서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과제를 ‘시프트 레프트’ 전략을 확대 적용하면서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이 실려 주목을 끈다. 개발자 보안 업체인 스니크(Snyk)와 리눅스 재단은 ‘오픈소스 보안 현황(The State of Open Source Security)’ 보고서에서 10곳 중 4곳 이상의 기업(41%)이 오픈소스 보안에 확신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난 3년 간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의 취약점 수정 기간이 꾸준히 늘어 2018년(49일)보다 2021년(110일)에는 2배가 넘었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에 대한 논쟁 : 생산성 vs. 보안 550명 이상의 응답자를 확보한 이번 보고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의 취약점이 평균 49개, 일명 오픈소스 코드라고 칭하는 직접 의존성이 평균 80개라고 밝혔다. 그러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또는 사용에 대한 보안 정책을 마련한 기업은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49%였다. 규모를 중대형 기업으로 좁혀보면 이 수치는 27%에 지나지 않는다. 스니크 개발 관계 이사인 매트 저비스는 발표문에서 “오늘날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자체적인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는 것처럼 자사만의 독특한 코드로 기존 오픈소스 구성요소를 이어서 코드를 조립한다. 생산성과 혁신을 대폭 개선할 수는 있지만 그만큼 보안 위험이 커진다는 단점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시프트 레프트로 취약점 조기 발견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 자동화 테스트 업체 시프트 레프트(ShiftLeft) 역시 '애플리케이션 보안 발전(AppSec Progress)' 보고서를 발행하면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 역시 시프트 레프트 전략, 또는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시작을 조기에 앞당기는 것으로 보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시프트레프트의 코어(Core) 제품 사용자 경험을 통해 2개 스프린트 기간 안에 76%의 취약점을 수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취약점을 조기에 수정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빨리 발견했기 때문이다. 시프트레프트 CEO 매니쉬 굽타는 개발자가 만드는 코드의 모든 변경을 중앙값 90초 안에 스캔하면, 코드가 아직 만든 지 얼마 되지 않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 있을 때이므로 취약점 수정이 훨씬 쉽다”라고 주장했다. 시프트레프트의 보고서는 소프트웨어 개선 외에도 스캔 시간이 빨라진 이유가 더 있다고 밝혔다. 시프트레프트는 “코드 라인이라는 면에서 애플리케이션 평균 규모는 점점 축소되고 있다. 따라서 마이크로서비스나 더 작은 모듈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하는 기업도 늘었다”라고 요약했다. 취약점 스캔 증가 시프트레프트 고객사들은 공격자가 취약점의 단 3%만 악용할 수 있게 되면서 애플리케이션에서 밝혀야 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취약점 규모가 97% 축소되는 사례를 경험했다. 굽타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취약점 분석 시에 중요한 것은 애플리케이션에 취약점이 얼마나 많은지가 아니라 공격자가 악용할 수 있는 취약점 개수라고 강조했다. 시프트레프트는 또한, 고객사의 취약점 완화 시간이 2021년 19일에서 2022년 12일로 37% 단축됐다고 보고했다. 개발자와 보안 팀이 개발 프로세스 초기에 더 많은 양의 취약점 스캔을 수행한 덕이다. 굽타에 따르면 한 달에 3만 회 스캔을 수행하는 기업도 있다. 취약점의 실제 악용 가능성 보고서는 “실제로 공격자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취약점에 접근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Log4j 같은 제로데이 취약점이 2021년 12월 발견 이후 현재까지도 일부 기업을 괴롭히는 상황에서 이 질문은 매우 중요하다. 시프트레프트는 자사의 고객사 애플리케이션의 Log4j 취약점 중 96%가 공격받을 위험이 없다고 답했다. 즉, 악용할 수 없는 취약점을 수정하는 것은 전혀 보안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이런 취약점의 우선순위를 낮추고 다른 것에 집중하는 것이 옳은 판단일 것이다. 원문보기: https://www.ciokorea.com/news/241869#csidx859cd0222ae85edba0edb116f249603

'보안도 왼쪽으로'··· 오픈소스 SW 보안과 시프트레프트 전략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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