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핀스킨 마케팅' 주목! ]
요즘 버스 정류장, 지하철에서 'OO동도 당근이세요?' 라는 광고 많이 보지 않으셨나요?
보면서,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넘어오는 듯한 시대이지만,
그래도 절대 오프라인이 주는 힘을 무시할 수 없다는 걸
느끼면서 참 재밌었답니다
📌핀스킨 마케팅 (핀셋+스킨십 마케팅)
: 흔히 접할 수 있는 옥외매체를 통해 "개인화된 메세지"를 전달
📍당근마켓
183개 지역에서 세분화된 각 동 대상으로 '핀스킨 마케팅'을 펼친 것이, '지역 생활 커뮤니티'를 추구하는 플랫폼 정체성과 센스 있게 맞아떨어졌고
📍비비고
재치 있는 문구로 원하는 타겟을 '콕' 찝어 그들에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킨 것 같습니다.
📎책은 사람을 만들고 비비고는 아침을 만든다 (교보)
📎정훈씨, 체력이 아니라 아침이 부족한 거예요 (인물)
비록 비용적으로는 효율적이지 않을 지라도,
원하는 고객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무의식적으로라도 노출시키고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통업계가 '핀세트 마케팅'을 주목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결국 타겟들 마음에 원하는 이미지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모든 마케팅의 종착이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