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교수는 "인생은 왜 살아야 되는지, 동료 | 커리어리

[임 교수는 "인생은 왜 살아야 되는지, 동료 구성원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사회를 지탱하는 근본적인 가치를 어떻게 지켜갈 것인지 등에 대해 이미 상당히 많은 청년들이 의미를 느끼지 못한다는 것은 우리가 유지해온 공동체의 사회적 해체를 뜻하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걱정했다.] KBS의 4부작 연재물. 20대 청년 남성층의 '공동체 배타성'이 상당한 것을 지적하는 대목이 특히 눈길이 가네요.

KBS 세대인식 집중조사④ 세대가 아니라 세상이 문제다

KBS 뉴스

2021년 6월 25일 오전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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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 스트리밍 전쟁판을 흔들다! 디즈니에 소송을 제기했죠. 1) 왜 소송을? 당연히 '돈' 때문입니다. 디즈니가 '블랙 위도우'를 영화관과 OTT(디즈니플러스) 동시개봉 했죠. 그런데 요한슨측은 처음 약속은 '극장 개봉' 얘기만 있었는데 디즈니가 일방적으로 동시개봉을 했으니 계약 위반이라는 겁니다. 2) 디즈니의 입장은? "계약상 문제 없고, 재고의 가치가 전혀 없다"며 전면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3) '블랙 위도우'의 수익은? 개봉 첫 주말 영화관에서만 총 1억5,800만달러를 벌어들였어요. 게다가 디즈니+ 프리미어 엑세스를 통해 6,000만달러 남짓을 벌었다 합니다. 그런데, 개봉 다음주부터 영화관 티켓 판매가 급격히 줄었고 지금은 마블 영화 사상 최악의 흥행성적을 기록할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4) "진짜 문제는, 이제 시작일 뿐?!" CNN에 출연한 미디어 평론가 프랭크 팔로타(Frank Fallotta)는 이 소송건은 좀 더 큰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할리우드는 이제 거대한 전환점에 섰다." 5) 스트리밍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은? 이 소송건이 어떻게 결론날까요. (법정 가기전 타협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요) 만약 요한슨이 승소할 경우 시장 여파는 클 것입니다. 당장 스트리밍 서비스 사업자들의 수익성은 상당히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홀드백'을 통한 영화관 박스오피스 수익이 보전되면서 스트리밍쪽으로 전환중인 수익성이 유보되는 효과도 생기고, 디즈니플러스의 '프리미어 액세스'와 같은 상품 모델 등은 위축될 듯 합니다.

스칼렛 요한슨, 스트리밍 전쟁판을 흔들다!

Sti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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