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은 공익과 사익 사이에서 늘 충돌했고 | 커리어리

“페이스북은 공익과 사익 사이에서 늘 충돌했고, 그때마다 돈을 선택했다” 페이스북의 내부고발자 프렌시스 호건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페이스북이 다시 한번 여론의 뭇매를 맞는중. 사람들이 가장 분노하는 부분은 인스타그램이 10대 소녀들의 불안과 우울증, 그리고 자살 충동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나서도 오히려 사용 연령을 더 낮추는 '인스타그램 키즈'를 개발하고 있었다는 점. 미 상원에서는 페이스북의 책임을 묻는 청문회가 열리고 있고 호건은 5일에 출석할 예정. 추가 폭로도 예고.

"페이스북, 돈 좇느라 마약·폭력·인신매매 유해 게시물 고의 방치"

Naver

2021년 10월 5일 오전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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