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컨퍼런스, 광고/운영 어떻게 해? 단기간 2,500명 이상 모객 성공> 약 4년간 총 22번의 컨퍼런스를 광고하고, 운영했다. 오프라인은 물론 작년부터는 온라인 컨퍼런스까지. 엊그제 진행한 컨퍼런스에서는 약 2,500명을 모객하였고 실시간 1,000명 이상 참석했다. (평균 참석률은 거의 50% 인 듯하다) 매년 컨퍼런스에서 모객 광고/ 소재 기획/ 컨퍼런스 운영 /라이브 플랫폼 테스트까지 모두 다 해보니, 이 5가지는 꼭 놓치지 않고 가야 한다. 1. 여러 가지 채널에 꼭 다양한 소재로 마케팅할 것! 똑같은 소구 포인트로 같은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마케팅한다면 고객 이탈 가능성이 크다. 본질은 지키되, 꼭 소구 포인트를 다르게 하는 게 좋다. (수치, 요즘 동향, 트렌드, 타깃 고민 다루는 것 등) 키비쥬얼 컬러도 유지하되, 표현 방식을 다르게! 2. 꼭 고객지향적 메시지를 작성할 것! 공급자 중심이 아닌 소비자 중심으로 마케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타깃이 지금 어떤 것이 필요한지?현 어떤 고민이 있는지. 그 포인트를 잘 캐치해야 한다. '이 컨퍼런스를 참여하면 당신이 지금 고민하는 OOO 을 해결할 수 있다'를 확 느끼게.. 3. 신규 고객 VS 기존 고객 마케팅을 다르게 당연하게도 신규 고객 VS 기존 고객 대상 마케팅 채널을 다르게 해야 한다. 외부 광고(SA,DA,영상, 브검 등)를 보고 들어오는 신규 고객이 있는가 하면, 내부 기존 고객 대상으로는 이미 보유 DB가 있기 때문에 EDM,MMS,앱 알림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피로감 느껴지지 않는 선에서, 사전 컨퍼런스 모객 홍보 스케쥴 체크는 필수)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내부 탄탄한 고객들 대상으로 마케팅 했을때 더 효과적이었다. 4. 온라인 컨퍼런스는 특히, 실시간 인터랙션 중요! 이제 신청자들이 우수수 들어오는데, 인간의 집중력은 최대 20분이다. 지정된 시간 동안 최대한 이탈되지 않게 하기 위해선 다양한 액션이 필요하다. 이번에는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플랫폼에서 라이브를 진행했고 그 안에 새로운 기능 실시간 퀴즈/투표/설문 등을 이벤트로 연결시켰다. 비록 같은 장소에 있지는 않지만 함께 뭔가를 참여한다는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다. 결과적으로 반응은 아주 좋았다. 그들끼리 자유로운 대화도 할 수 있는 분위기까지 만들어졌다. (이걸 의도하기도 했음) 5. 끝까지 긴장하며, 사후 마케팅은 빠르게 컨퍼런스가 거의 끝났다고 긴장을 놓치면 안 된다. 끝까지 운영 메시지를 남기는가 하며, 행사가 진행되며 & 끝나고도 나올 수 있는 모든 질문을 정리해 바로 응대하고 셋팅한다. 게다가 "저희 컨퍼런스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후 작업까지 빠르고 완벽하게! 마이너할 수 있겠지만 그 외로는 - 컨퍼런스 개인 정보 입력란은 간단하게 - 우리가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을 자연스레 녹이기(EX. 상담 문의가 KPI라면 자연스레 유도) - 라이브로 진행 시, 서버/시스템 테스트는 무조건 꼼꼼하게 (그럼에도 일이 터진다. 실시간 개발자 커뮤니케이션 필수) - 행사 종료 -> 컨퍼런스 설문조사 데이터 확인 후, 추가 마케팅 아이디어 도출 - 현장을 진두지휘할 메인 PM은 필수 - 어떤 경로를 통해 들어오는지 파라미터, UTM 등등 설정 해야한다. (추후 마케팅 시 도움될 수 있도록) 등등.... 다음 컨퍼런스에서는 지금보다 더 나은, 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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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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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4일 오후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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