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징어게임’으로 본 OTT시장-ⓛ넷플릭스 | 커리어리

< ‘오징어게임’으로 본 OTT시장-ⓛ넷플릭스의 성공 비결 > ‘오징어게임’으로 넷플릭스는 돈방석에 앉으면서, 다시금 세계 OTT시장의 1인자임을 과시했다. 넷플릭스는 이미 지난 2015년 이후 전 세계 191개국에 망을 깔고, OTT 시장을 지배해왔다. 이런 넷플릭스의 성공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다른 요인들도 많겠지만 콘텐츠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세계 각지에서 콘텐츠를 생성하는 ‘글로컬’ 전략이 크게 주효한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단순히 망연결만 할게 아니라, “아예 현지에서 직접 각자 문화와 조건에 맞는 콘텐츠를 생산하자”는 전략을 구사한 것이다. 이른바 ‘로컬판 오리지널’ 제작이다. 넷플릭스는 지난 2015년부터 한국 시장에 매년 1조원씩 투자하는가 하면, 2021년에는 무려 170억달러, 즉 17조~18조에 달하는 투자를 통해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의 연간 R&D 비용인 180억달러와 맞먹는 금액이다. 넷플릭스는 또 기존의 지상파와는 달리 고정비용, 즉 망을 까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일절 없이 그저 인건비나 콘텐츠 비용만 있을 뿐이다. 넷플릭스는 애초부터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므로, 오로지 콘텐츠 생산에만 올인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무기다. ‘오징어 게임’에서 보듯이 SNS나 언론매체 등을 이용한 간접 홍보 역시 넷플릭스의 성장 비결이다. 넷플릭스는 풍부한 ‘라이브러리’도 성장의 비결이다. “지난 2015년 이후는 자체 생산한 오리지널 콘텐츠가 누적되면서, 고르는데만 1시간 걸린다는 시청자들이 많을 정도로 콘텐츠가 풍부해졌다”는게 OTT업계 전문가들의 평가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고 플리즈 :-)

(연재) '오징어게임'으로 본 OTT시장-ⓛ넷플릭스의 성공 비결

애플경제

2021년 10월 25일 오전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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