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긍적적 변화 again 🚀] 1️⃣ | 커리어리

ader

운영PM

[토스 긍적적 변화 again 🚀] 1️⃣ 하루에 2-3번은 토스앱에서 소비내역이나 지출분석 데이터를 살피는 저는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토스 유저가 아니었습니다. 최근 A은행의 계좌를 더이상 쓰지 않고 있어 남아 있는 금액을 이체하려고 했는데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해서 멈췄습니다(이럴 땐 수수료 500원이 왜이렇게 아까운지ㅠ) A은행의 ATM기를 찾아가 현금 인출을 하려고 했는데 '영업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라는 팝업 메세지와 함께 또 이체에 실패했습니다. 분명 체크카드의 유효기간이 몇 년이나 남아 있는데,, '일과중엔 언제 가나,,' 생각하며 제 돈 찾기를 포기했습니다. 2️⃣ 지인 B는 이런 제게 토스를 추천해줬습니다. '행운의 퀴즈'가 한창일 때도, '주식 1주가 무료 이벤트'가 난리일 때도 '다 마케팅이야,,' 고 인스톨하지 않았던 저는 몇 번의 터치로 수수료 없이 이체가 끝난 토스 서비스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나를 성가시게 했던 이체 에피소드가 30초 안에 종결나고 말았습니다. 3️⃣ 그런 토스가 인사제도에서도 파격적인 변화를 진행합니다. 얼마 전 '최복동(씨)'에 관한 포스팅 했을 때만 해도 PR에 공들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심경으로는 금번 인사제도도 허울 뿐은 아닐거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밀도 있는 인재 채용이 후보자 경험 발전에 어떤 디벨롭을 가져다 줄지 궁금합니다. (기회가 되면 CX(candidate experience) 후기도 써보고 싶네요)

토스, "워라밸 높이고, 업계 최고 대우는 강화"

Toss

2021년 10월 28일 오후 3:16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