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제작자>경영자 만랩찍은 위더스푼 '머리가 텅 빈 금발미녀'라고 무시한 전 남친에게 충격먹고 하버드대 로스쿨에 입학하는 영화 '금발이 너무해'로 스타가 된 리즈 위더스푼. 실제로도 스탠퍼드 영문과 들어간 수재. 2005년엔 음악가로 분한 영화 '앙코르'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하며 연기만랩 달성. 동시에 연출·제작으로도 영역을 넓힘. '금발이 너무해2'의 총괄 프로듀싱을 했고, '페넬로피', '4번의 크리스마스', '와일드', '나를 찾아줘', '핫 퍼슈트' 등 제작. 2016년 본격적으로 "여성을 위한 작품을 만드는 회사가 없으니 직접 만들겠다"며 '헬로선샤인'이란 제작사 설립.  여성을 위한 영화·드라마 등 콘텐츠를 만드는 한편 철학이 있는 라이프 스타일 용품 등을 판매. SNS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작품 방향을 수정한 것이 먹힘.  대표작은 니콜키드먼과 함께만든 '빅 리틀 라이즈' 시리즈. 한국에선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이라는 타이틀로 소개. 위더스푼이 유독 여성에 관한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드는 이유는 16세 때 감독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그럼에도 자신에게 침묵을 강요한 제작자와 소속사까지 강한 분노를 느낀 겸험 때문. "영화 산업은 물론 사회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고있음. 회사 설립 5년 만에 1조 넘는 규모로 키우고 사모펀드에 매각했음. 위더스푼은 이사로 계속 경영참여 예정. #멋진여성리더기록 #리즈위더스푼

'금발이 너무해' 그녀, 창업 5년만에 '1조 신화'...애플도 탐냈다[그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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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이 너무해' 그녀, 창업 5년만에 '1조 신화'...애플도 탐냈다[그 who]

2021년 11월 14일 오전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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