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빵도 살리는 토스터기’로 유명한 발뮤다 | 커리어리

‘죽은 빵도 살리는 토스터기’로 유명한 발뮤다(BALMUDA)를 알고 계시죠? 🍞🥐 발뮤다는 여타 가전제품들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토스터기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맛있게 구워진 빵을 먹었을 때의 기쁨을 전달하는 것, 커피 머신을 파는 것이 아니라 여유로운 주말 아침에 커피를 내리는 행복한 경험을 전하는 것이 발뮤다의 철학인데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경험을 강조하는 발뮤다의 제품을 고객들이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없었습니다. “가전 양판점이나 셀렉트 숍 등 판로를 확대해 왔지만, 우리가 직접 관리하는 공간을 오래전부터 갖고 싶었다. 웹사이트에서 아무리 멋지게 보여도 ‘발뮤다 더 토스터’에서 구운 빵의 맛은 전해지지 않는다. 발뮤다가 출시한 폰의 편리함 역시 체험할 수 없다. ‘체험을 파는’ 발뮤다가 그 체험을 실제로 시험할 기회를 전달할 장소가 없다는 것에 딜레마를 느끼고 있었다. 이제 드디어 자리를 마련했다” 드디어, 11월 19일 발뮤다가 도쿄 미나미 아오야마 (오모테산도 역 바로 앞이에요)에 플래그십 점포를 열었습니다. 제품을 통해 고객의 체험을 디자인하는 발뮤다가 만든 플래그십 점포는 어떤 모습일까요 패션포스트 아티클에서 확인해 주세요~ <한 줄 감상평> “발뮤다 제품이 주인공이 되고 소비자는 온전히 제품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은, 마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발뮤다 제품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다“

발뮤다 더 스토어 아오야마 > 일본 트렌드 읽기/정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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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3일 오후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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