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은 무의식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문제를 해 | 커리어리

직관은 무의식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합니다. 또한 핵심적인 맥락을 빨리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오늘의 아티클은 이 ‘직관적인’것에 대한 글입니다. 알 것 같지만 설명하기 어려운 직관. 직관의 의미와 측정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대략적으로, 직관적인은 사용하기 쉬운 것 easy to use을 의미한다. 📌 그렇다면 직관은 어떻게 측정 가능한가? 1️⃣ 가시성 Visibility 중요한 요소가 스크린에 표시되는가? 요소가 더 눈에 잘 보일수록 사용자가 요소를 알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2️⃣ 피드백 사용자가 행동을 취했을 때, 사용자 스스로가 어떤 행동을 취했고 그에 따라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적절한 반응이 있는가? 3️⃣ 통제 Constraints 인터페이스가 사용자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제한해주는가? 끝나지 않는 인터페이스는 사용자를 혼란스럽게 한다. 4️⃣ 발견 가능성 Discoverability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사용자가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할지 스스로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는가? 그것과 상호작용하여 어떻게 사용하지는 알 수 있는가? 5️⃣ 방향 Orientation 사용자가 특정 시간에 제품 구조 내에서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는가? 앞으로 가거나 전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아는가? 6️⃣ 예상 Expectation 예상한 사용자의 행동과 실제 행동이 일치하는가? 7️⃣ 효율 Efficiency 사용자가 테스크를 완수하도록 도움을 주는 효율적인 제품인가?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플로우를 단축시키고, 더 빨리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디독] '직관적인' 디자인의 진짜 의미 🎩

Stibee

2022년 1월 3일 오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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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쁘게 사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일까... >> 부끄럽지만 예전엔 여가생활을 즐기며 바쁘게 살지 않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저는 깨달았답니다.😂 ’바쁘게 사는 것 자체를 좋다고 생각하며, 그 기준에 맞춰 사람을 판단하고 있었구나’ 오늘은 바쁘게 사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될 때와 관련된 아티클을 들고 와 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제 생각 태도를 바꾸어준 글이라서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1️⃣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 '근면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을 바람직한 삶의 모습으로 여긴다. 2️⃣ 문제는 열심히 사는 것이 그 자체로 삶의 목표가 될 때다. 3️⃣ 사람마다 최종적인 삶의 목적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이뤄야 할 바람직한 상태 또한 서로 다른 것이 자연스럽다. 즐겁고 신나는 삶을 사는 것이 목적인 사람은 취미생활을 본업으로 여기고 나머지는 거들 뿐인 일들로 정의할 수 있다. 반대로 무엇보다 사회적 명성을 얻는 것이 목적인 사람은 개인적인 즐거움이나 관계는 다소 희생하더라도 높은 성취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이다. 4️⃣ 어디까지나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기 위한 수단일 뿐인 열심히 살기가 어느 순간 그 자체로 목적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해봐야 한다.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무엇을 위한 성실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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