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이직에 대한 생각** 나는 운 좋게 | 커리어리

**대기업 이직에 대한 생각** 나는 운 좋게 처음부터 대기업에 취업해서 지금은 또 다른 대기업으로 이직을 했다. 운영업무쪽이라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대기업은 사람의 “기술”을 사려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경험”을 사려고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실무진 면접관들은 특히 그 사람이 어떤 분야에서 일을 했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했으며 그 분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한다. 신기술에 관심이 있는가를 물어보는 실무진은 많지 않았다. 신입사원 때와는 달리 앞으로의 문제 해결 능력을 보는게 아니라 이전에 어떤 문제해결을 했었는지가 관건이다.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잘 하겠다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이건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스타트업이든 이직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다 똑같을 거다. 주변상황을 바꾸려고 이직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주변상황은 더 나빠질 수 있다. 차라리 다르게 얻어질 수 있는 것들을 보고 이직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정말 대기업에서 자소서를 다 읽어볼까

Newspic

2022년 2월 1일 오후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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