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리더십의 10가지 대원칙> 1. 낙관 | 커리어리

<진정한 리더십의 10가지 대원칙> 1. 낙관주의 : 훌륭한 리더의 가장 중요한 자질 중 하나는 낙관주의, 즉 '성취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실용적 열정'이다. 어려운 선택과 기대 이하의 (실망스러운) 결과에 직면하더라도 낙관적인 리더는 비관론에 굴복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들은 비관적인 사람들로부터는 동기 부여를 받거나 활력을 얻지 못한다. 2. 용기 : 리스크를 감수하려면 '용기'라는 굳건한 토대가 필요하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방해꾼들이 속출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리스크 감수와 혁신은 필수적이다. 진정한 혁신은 오직 용기 있는 사람들에게서만 나온다. 특히 창의적인 의사결정에는 (항상) 용기가 필수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언제나 창의성을 파괴한다. 3. 명확한 초점 :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전략이나 문제, 또는 프로젝트에 시간과 에너지, 자원을 할당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우선순위를 자주, 명확하게 알리는 것이 필수적이다. 4. 결단력 : 아무리 어려운 결정이라도 시의 적절하게 판단을 내려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없는 결정이란 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리더는 견해의 다양성을 장려하되 실행에 옮겨야 한다. 리더가 우유부단하면 (조직의) 효율성과 생산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조직이 사기도 크게 저하된다. 5. 호기심 : 깊고 지속적인 호기심은 새로운 사람들과 장소,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하고, 시장과 그 변화하는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혁신의 길은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6. 공정성 : 사람들을 공정하게 품위 있게 대하는 태도가 겸비되어야 진정으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공감 능력도 필수적이다. 또한,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정직하게 인정하게 반성했다면, 그에게는 마땅히 두 번째 기회를 주어야 한다. 사람들을 너무 가혹하게 판단하면 두려움과 불안감이 조성되고, 불안은 의사소통과 혁신을 방해한다. 공포스러운 문화보다 조직에 해로운 것은 없다. 7. 사려 깊은 태도 : 사려 깊은 태도는 훌륭한 리더십 자질이지만, 가장 과소평가되는 부분이다. 사려 깊은 태도를 가진 사람은 지식과 정보를 수월하게 얻고 의견을 제시할 때 더욱 신뢰받는다. 또한 좀 더 정확하게 의사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사려 깊은 태도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쉬운 방법은, 무언가 의견을 주장할 때 정확한 정보를ㄹ 바탕으로 견해를 개발하고 숙고해 다듬는 것이다. 8. 진정성 : 항상 정직하고 진정성 있게 상황에 임해야 한다. 어떤 것도 조작해서는 안 된다. 진실과 진정성은 존중과 신뢰를 낳는다. 9. 완벽주의 : (내가 말하는) 완벽주의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완벽을 추구하라는 뜻은 아니다. (그보다는) 평범함을 거부하라는 의미다. 무언가가 '웬만큼 좋다'고 변명하지 말아야 한다. 무언가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에 걸맞은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 특히 당신이 무언가를 만드는 비즈니스에 몸담고 있다면, 그것을 최고로 위대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게 당신의 의무다) 10. 고결함 : 어떤 기업이든 품질과 고결함, 이 2가지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여기서 말하는 '품질과 고결함'이란 구성원과 제품 모두에 해당된다. 회사의 성공은 크고 작은 모든 사안에 대해 높은 수준의 윤리적 표준을 적용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다시 말해, 어떤 업무든 그것을 수행하는 방식이 다른 모든 것을 수행하는 방식과 똑같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고결함이다. - 로버트 아이거, <디즈니만이 하는 것>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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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5일 오전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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