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 언어 구사하는 청소노동자...MIT가 | 커리어리

37개 언어 구사하는 청소노동자...MIT가 알아낸 '뇌의 비밀'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카펫청소노동자로 살아가는 40대중반 본 스미스씨. 아주 평범한 사람일 것 같은데 37개국어를 구사한다고 해서 워싱턴포스트가 분석. 특히 10개의 외국어는 모국어 수준으로 구사한다고. 미국밖에서 거주해본 일이 없는데도 독학으로 이런 성취. 이런 능력을 지녔는데도 청소노동자로 사는 이유는. 그냥 취미로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좋다고. “나에게 언어 구사력은 행복의 원천입니다. 다른 문화와 다른 사람들과 직접 소통을 할 수 있는 소중한 힘을 길러주는 거죠. 관련해서 주변 권유로 유튜브도 시작해보고 했지만, 우울증이 오더군요. 결국 그냥 취미로 두기로 했어요. 저는 그냥, 제 일을 성실히 하면서 외국어를 배우는 게 행복합니다.”

37개 언어 구사하는 청소노동자...MIT가 알아낸 '뇌의 비밀'

Naver

2022년 4월 8일 오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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