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목 | 커리어리

'시작이 반'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시작하는 것도 중요한 진전이라는 의미겠죠. 비슷한 의미로 어떤 사람들은 목표를 세우면 그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조언합니다. 예를 들어 금연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주변 사람에게 자신의 계획을 이야기하면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게 되고 또 도움을 받아 그 계획을 달성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몇몇 연구들은 '시작이 반'이라는 느낌을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자신의 목표를 공유하는 순간 뭔가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실제로 그 일을 완수하는데 방해가 된다는 것이죠. (참조: https://www.ted.com/talks/derek_sivers_keep_your_goals_to_yourself?language=en#t-130776) 이 기사는 그 중간 어딘가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계획을 주변에게 알려서 목표를 성취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면 자신보다 나은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공유하는 편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건 스스로 상대에게 어떻게 평가받는지에 대해서 의식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해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죠. 주변에 자신의 계획을 공유하고 그 사람의 기대에 맞추어 목표를 이루고 싶은 멘토 또는 롤모델이 있는 것은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Share your goals – but be careful whom you tell

Share your goals – but be careful whom you tell

2019년 9월 11일 오후 6:48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자산운용사 Blackstone의 Byron Wien이 꼽은 2021년 10가지 서프라이즈 중에 재미있는 몇 가지만 소개합니다. 3. 미국은 5-10개 정도의 백신이 개발되면서 2021년 메모리얼 데이(주: 5월 31일; 보통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로 생각하는 미국의 현충일) 정도면 어느 정도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 것. 아마도 비행기를 타거나 극장에 갈 때,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 백신접종 확인증을 보여주어야 할 것. 연기되었던 올림픽도 7월에 개최되고 관객들도 관람이 가능할 것. 5. 억눌린 수요로 인해 경제는 모멘텀을 얻을 수 있을 것. 억눌려 있던 호텔, 레스토랑, 항공사의 주식들의 강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6. 미 연방준비은행과 재무부는 MMT (주: 현대화페이론 - 발권력을 가진 정부가 재정지출을 계속 확대해도 파산하지 않기 때문에 재정적자와 국가부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수용할 것. 성장이 물가상승률을 앞서면 재정적자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 7. 에너지 산업의 장기적 성장은 불확실해도 '일상'의 회복으로 인한 단기적인 기회는 증가할 것. 10. 달러는 강세로 전환 될 것. 백신 접종 이후 미국 경제가 강세로 돌아서면 유럽과 일본의 낮은 성장률과 높은 부채비율로 인해 힘을 잃을 것.

Byron Wien and Joe Zidle Announce the Ten Surprises of 2021 - Blackstone

Blackstone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