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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시작하는 것도 중요한 진전이라는 의미겠죠. 비슷한 의미로 어떤 사람들은 목표를 세우면 그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조언합니다. 예를 들어 금연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주변 사람에게 자신의 계획을 이야기하면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게 되고 또 도움을 받아 그 계획을 달성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몇몇 연구들은 '시작이 반'이라는 느낌을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자신의 목표를 공유하는 순간 뭔가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실제로 그 일을 완수하는데 방해가 된다는 것이죠. (참조: https://www.ted.com/talks/derek_sivers_keep_your_goals_to_yourself?language=en#t-130776) 이 기사는 그 중간 어딘가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계획을 주변에게 알려서 목표를 성취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면 자신보다 나은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공유하는 편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건 스스로 상대에게 어떻게 평가받는지에 대해서 의식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해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죠. 주변에 자신의 계획을 공유하고 그 사람의 기대에 맞추어 목표를 이루고 싶은 멘토 또는 롤모델이 있는 것은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Share your goals – but be careful whom you t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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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1일 오후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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