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대부분의 웹 콘텐츠는 텍스트와 이미지 위주로 소비돼 왔지만 MZ세대들은 이미 모바일과 동영상, 라이브 포맷에 익숙해졌다. 중국 내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성장을 지켜보며 한국에서도 승산이 있다고 판단해 스쉐라이브를 기획하게 됐다" "스쉐라이브를 진행하는 인플루언서들은 홈쇼핑의 쇼호스트 같은 역할을 하지만 제품을 팔기위한 내용을 일방적으로 강조하기보다 자신만의 의견이나 패션·뷰티 꿀팁,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변도 해주는 등 실시간 소통에 중점을 둔다." "올 초 스쉐라이브 론칭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매장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오프라인 매장을 마음껏 갈 수 없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더 다양한 브랜드와 매장을 소개하기 위해 앞으로도 스쉐라이브 협업 범위를 넓혀갈 것" 실시간 동영상 포맷에 익숙한 MZ세대들을 위해,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매장을 맘껏 누빌 수 없는 패션러버들을 위해 '스타일쉐어'가 라이브커머스에 집중한다. 스타일쉐어의 라이브 커머스 상품 거래액은 1월 대비 2월에 10배 증가하며 고속성장 중이라고.

스타일쉐어, 백화점까지 '라이브커머스'로 이끌다... "MZ세대, 쇼핑 이상의 가치 원해"

뉴데일리

스타일쉐어, 백화점까지 '라이브커머스'로 이끌다... "MZ세대, 쇼핑 이상의 가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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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6일 오전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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