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가 최근 일본 내에 체험형 점포 두 곳 | 커리어리

유니클로가 최근 일본 내에 체험형 점포 두 곳을 선보였습니다.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고객의 특성에 맞추어 각기 다른 전략과 콘셉트로 유니클로 브랜드를 어필하고 있습니다. 1)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마치 공원 같은 <UNIQLO PARK> “가족 고객의 시간을 점유하라”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대형 미끄럼틀, 정글짐, 볼더링, 클라이밍을 설치, 마치 공원과 같은 곳입니다. 쇼핑과 휴식을 목적으로, 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고객이 많은 요코하마 베이라는 지역성을 고려해 설계하였습니다. 2) 젊은 고객을 위한 스타일 제안 <UNIQLO 하라주쿠> “유니클로 역사상 젊은이에게 가장 사랑 받는 점포를 만들 것이다” 유니클로가 개발한 패션 스타일링 앱인 ‘스타일 힌트 (Style Hint)’를 오프라인에 구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한 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유니클로 옷으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점을 젊은이들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왜 유니클로는 대형 미끄럼틀을 만들었나? > 일본 트렌드 읽기/정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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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8일 오전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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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건을 팔지 않는 점포’에서 활로를 모색하는 日 백화점들 👜>> ✔ 소고 세이부_츄스베이스 시부야(CHOOSE BASE SHIBUYA) ✔ 다이마루_아스미세(明日見世) ✔ 다카시마야_미츠스토어(Meetz STORE) 일본을 대표하는 백화점들이 작년 9월부터 몇 개월의 간격을 두고 소비자들에게 선보인 공간들입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물건을 팔지 않는 점포’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는 점인데요, 🤔 최근 일본 백화점들은 제품 판매가 아닌 브랜드를 전시하고 알리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는 ‘쇼룸형 점포’ 만들기에 일제히 뛰어 들고 있습니다. 이들이 물건을 팔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각 백화점들은 비슷한 콘셉트를 어떻게 차별화하여 구현하고 있을까요? 칼럼으로 풀어 보았습니다 😊

‘물건을 팔지 않는 점포’에서 활로를 모색하는 日 백화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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