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는 언더아머가 '에슬레저'라는 파티에 참석하기에 이미 늦었다고 비판하고 있는 반면 이 회사은 그 추세가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데 내기를 걸고 있다." 초일류 브랜드는 본질을 지키면서 껍질을 바꿔나가는데 탁월함을 발휘한다. 그런데 언더아머는 브랜드의 본질에만 집착했다. 껍질을 바꾸는데 소극적이고, 게을렀다. 그렇게 에슬레저라는 거대한 수요를, IT 트렌드를 완전히 놓쳤다. 아디다스를 넘어 나이키를 추격하던 브랜드가 그때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다.

업의 본질에 집중한다며 트렌드를 거슬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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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의 본질에 집중한다며 트렌드를 거슬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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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4일 오전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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