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전시답게 이번 전시에는 2017~19년 동안 지정된 국보ㆍ보물 157건 가운데 이동이 어려운 건축 문화재 등을 제외한 대부분이 전시된다. 보유 문화재를 빌려준 공공기관과 개인, 사찰 등만 해도 34곳이다. 간송미술관은 22건의 문화재를 내놨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국보와 보물은 우리 5,000년 역사의 유전자가 켜켜이 쌓여 있는 문화의 정수"라면 "이번 전시를 안보면 일생일대의 손해"라고까지 표현했다." '한국 보물 올스타전'이 열린다. 21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서 시작되는 '새 보물 납시었네' 전시. '일생일대의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라도 방문해서 한국의 미를 감상해볼 예정.

한국 보물의 올스타전... 정재숙 "안보면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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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물의 올스타전... 정재숙 "안보면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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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1일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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