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030년까지 공급망 및 제품의 100% 탄소 중립화 달성을 약속했습니다. 어제 발표된 '2020 환경 보호 성과 보고서(Environmental Progress Report)'를 통해 2030년까지 탄소 배출을 75% 저감하고 혁신적인 탄소 제거 솔루션을 개발하여 자사 전체 탄소 발자국의 나머지 25%를 감소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향후 10년 간 이런 로드맵을 제시했어요.(요약본) 1. 저탄소 제품 디자인: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저탄소 및 재활용 소재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제조 공정을 개선하고, 제품 재활용을 혁신하며, 제품을 최대한 에너지 효율적으로 설계 2. 에너지 효율 향상: 당사 기업 설비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공급망 협력업체에서도 마찬가지의 에너지 전환을 이루도록 지원 3. 재생 에너지: 자사 운영 활동의 재생 에너지 사용률을 100%로 유지할 것이며, 공급망 또한 청정 에너지로 전환 4. 공정 및 소재 혁신: 공정 및 소재 관련 기술을 개선하여 탄소 배출 저감  5. 탄소 제거: 삼림 사업 및 그 밖의 자연 기반 솔루션에 투자하여 대기 중의 탄소 저감 애플이 이렇게 치고 나가면 삼성전자 등의 경쟁업체들이 뒤따라가더라고요. 환경을 위한 투자에 박수를 보냅니다.

Apple, 2030년까지 공급망 및 제품의 100% 탄소 중립화 달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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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2030년까지 공급망 및 제품의 100% 탄소 중립화 달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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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2일 오전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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