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이미 기업가치 1.6조를 달성한 | 커리어리

2017년에 이미 기업가치 1.6조를 달성한 중국 공유자전거 ofo가 3500억 채무를 남기고 사라졌다. 하나의 도시에서 cost를 최적화 시키지 못한채 무리하게 지역을 확장한 탓이라고 생각. 새삼 따릉이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 따릉이 사랑합니다. 오랫동안 함께해 주세요ㅠ!!!

산더미 빚 남기고 사라진 中 공유 자전거 '오포'

Naver

2020년 7월 29일 오전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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