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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만의 현상이 아니다. 런던, 베를린, 로마, 암스테르담 등 유럽 주요 도시가 에어비앤비로 상시 숙박 영업을 하는 집들이 늘어나면서 실거주용 주택이 부족해지고 있다. 치솟는 주택 가격과 임대료에 외곽으로 밀려난 주민들이 강한 불만을 제기하면서 사회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집안의 남는 공간을 빌려주자'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비지니스였다. 초창기의 '낭만적인' 사업이 이제는 전문 임대업에 가까운 형태로 변질된 상황. 이로 인해 갖가지 사회 문제도 발생한다. 기업가치 310억 달러의 '성공한 이단아'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나갈까. 거침없이 질주해온 에어비앤비가 진짜 시험대에 올랐다.

"에어비앤비 할거야, 방 빼!"... 유럽 대도시 곳곳 몸살

Chosun

2019년 10월 14일 오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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