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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패션업계, 재고 없는 매장 확대> 일본의 패션업체인 온워드 홀딩스가 재고 없이 시착만 가능한 점포를 신설한다. 점포 내에는 시착 가능한 제품 이외에는 재고는 두지 않는다. 방문객은 마음에 들면 매장이나 자택에서 인터넷을 통해 주문하고 제품은 집으로 배송 받는다. 모든 재고는 물류 거점에 집약하여 두기 때문에 점포는 재고 품절을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된다. [기대효과] a. 재고를 물류 거점에 집약하여 관리함에 따라 배송에 따른 비용 삭감, 상품 관리의 효율화 b. 보통 의류 점포는 1개의 점포에서 1개의 브랜드만 취급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러한 형태의 새로운 점포에서는 1점포에서 복수의 브랜드를 취급하는 것이 가능, 소비자들도 상품의 선택 폭이 넓어짐 c. 고객을 당사의 인터넷 쇼핑몰로 유도 어패럴 각사는 시즌 마다 대량의 상품을 만들고 팔리지 않은 제품은 세일을 통해 처분하였다. 의류 시장은 매년 축소 경향. 2019년에는 약 28억점 가량의 의류가 공급되었지만 이 중 약 반 정도는 팔리지 않고 남아 수익 악화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로나가 직격했다. 온워드 홀딩스는 디지털화에 전력, 점포 수를 2년 사이에 반으로 줄였다 (현재 1400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EC 비율을 40~5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オンワード「売らない店」拡大 ネット通販で在庫圧縮

日本経済新聞

2020년 10월 22일 오전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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