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 전부터 있었는데, 왜 몰랐지?...'힙플' 떠오른 이 박물관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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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방문해야 할 이유를 주는 의미 있는 공간에, 다양한 체험 활동까지 더했다고 하네요
[아티클 3문장 요약📑]
1️⃣ 최근 젊은 세대에게 박물관은 더 이상 고루한 곳이 아니라 새로운 여가 장소로 떠오르고 있는데, 개관한 지 46년이 지난 온양민속박물관 역시 힙한 공간으로 소문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2️⃣ 우선 공간의 매력을 빼놓을 수 없는데, 약 2만 평에 달한다는 정원의 조경과 건축 투어 장소로 알려지게 만든 재일 교포 건축가 이타미준이 설계한 건물 공간들, 여기에 부속 건물을 변신시킨 카페 온양까지 더해지면서 찾아올 만한 곳으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3️⃣ 특히 하이라이트는 다양한 체험 활동인데, 무엇보다 뮤지엄테라피 프로그램은 엄숙하고 지루한 곳이 아닌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박물관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격식은 깨고 공예라는 본연의 정체성은 살려 젊은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기묘한 관점➕
최근 연이어 새로운 핫플로 주목 받고 있는 박물관들. 이들의 공통점은 문턱은 낮춰 편하게 올 수 있게 하고, 관람에는 의미를 더해 좋은 경험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과 굿즈까지 마련하여 이를 더욱 극대화 시켰다는 겁니다. 온양민속박물관 역시 이러한 공식들을 잘 적용하여 새로운 핫플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2의 전성기를 통해 재정적 위기를 이겨내고, 민속을 보존하는 공익적 역할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니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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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0일 오전 6:02
해당 상황에 정통한 관계자는 "최근 실리콘투로부터 75억원을 투자 받았지만, 금전 출납을 발란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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