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어제 11/11 One more thi | 커리어리

애플은 어제 11/11 One more thing 행사에서 선보인 자체 SoC로 제작한 CPU M1과 이에 최적화 된 맥운영체제인 'Big Sur'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저전력 고성능의 M1칩은 맥북에어,맥북프로, 맥미니등의 라인업에 적용되었다. - 5나노 공정 기반의 160 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한 8코어 칩 - CPU 성능 3.5배, GPU 성능 2배, 머신러닝 속도는 15배 향상 - 비디오 프로세싱 3.9배, 이미지 프로세싱 7.1배 참고: https://www.apple.com/mac/m1/ 무엇보다, 14년 가까이 인텔 CPU를 이용했던 애플이 ARM기반으로 가면서 PC나 스마트디바이스에 ARM이 본격적으로 주무대에 진입할수 있다는 의미가 있을것이다. 또한, ARM 인수로 입지가 더욱 탄탄해진 Nvidia의 주가는 더욱 올라갈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출시일정등의 지연과 내분으로 이슈가 된 인텔이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것인지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베일 벗은 애플 'M1'… PC 칩 전쟁 시작될까

조선비즈

2020년 11월 11일 오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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