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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기업들, 특히나 거래액 중심의 회사들의 벨류에이션 방법으로 PSR의 활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무적이네요. :)

쏘카 IPO, PSR 가치산정 무게…'우버·리프트' 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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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4일 오전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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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도발적인 제목 같아요. :) 저자의 요지는 간단하더라고요. 1.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들이 제품 피쳐를 의사결정 권한을 갖도록 한다면, 2. 문제가 아닌 솔루션에 집중한다면, 3. 의사결정을 할 때,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4. 최소한의 와이어프레임도 직접 그리지 않는다면, 5. 런칭 이후에나 성공 지표를 정의하려고 한다면, 6. 정기적으로 제품 지표를 트래킹하지 않는다면, 7. 제품 개발 라이프 사이클을 따르지 않는다면(사실 이건 1번이랑 비슷) 결국, PM/PO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사람이고, 이걸 잘 하기 위해서 문제를 정의하는 가설을 데이터로 세우고, 솔루션이 워킹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이 과정을 간결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모든 과정의 의사결정 권한을 지켜내야 하는 사람이다. 이런 뜻인 것 같아요. 한 번씩 꺼내어서 보면, 꽤 좋더라고요. 이 글. :) (사실 5번은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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