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네 이거 해봄?" "승준 님, 혹시 | 커리어리

"야, 너네 이거 해봄?" "승준 님, 혹시 이거 해봤어요?" 2021년에는 점점 더 많은 테스트가 인기를 얻을 겁니다. 친구들이 모인 카톡방은 물론이고, 회사는 슬랙에서도 테스트 링크를 주고받죠. 캐릿이 선보인 '2020 트능(트렌드 능력고사)'가 시작이었고 퍼블리에서 선보인 '당신의 업무용 부캐는 무엇인가요?'가 '테스트 대란'의 기준점이었습니다. 왜 이런 테스트가 인기를 얻을까요? MZ세대가 좋아하는 테스트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MZ세대가 테스트에 참여하는 이유] ➊ 상대에게 말을 걸고 싶어서 ➋ 아직 사람들이 모르는 것을 공유하고 싶어서 ➌ 과학적이지 않아도 괜찮으니 위로 받고 싶어서 (예: 타로 카드 운세) ➍ SNS에 나도 올리고 싶어서 MZ세대가 공유하는 테스트 결과를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MZ세대가 좋아하는 테스트 공통점] ➊ 과학적이지 않아도 괜찮으니 긍정적인 이야기, 위로를! ➋ 유형이 10개 정도는 되어야지 서로 다른 결과를 공유하는 재미가! ➌ 결과에서는 텍스트 보다는 이미지, 공유하고 싶은 일러스트나 캐릭터로!

찐학번테스트

Zzinhakbun

2020년 12월 13일 오전 6:19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구글 최고 데이터분석 전략가는 1년 동안 어떤 글을 썼을까?》 닐 호인은 구글의 최고 데이터분석 전략가(Chief Measurement Strategist)입니다. 10년 동안 구글에서 일하면서 쏟아지는 데이터를 보고 어떻게 의미 있게 분석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링크드인을 통해서 공유했는데, 상위에 랭크된 20개를 간략하게 요약했습니다. 그는 최근 『컨버티드 - 마음을 훔치는 데이터분석의 기술』이라는 책을 냈는데 아래 내용에 흥미가 생긴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 큐레이터의 문장 🎒 ] 1️⃣ 이메일에 이름을 적으면 전환율이 31% 증가합니다. 2️⃣ 소비자들은 폰트가 손글씨에 가까울 때 더 많은 돈을 씁니다. 3️⃣ "미리 감사드립니다(Thanks in advance)"라는 말로 이메일을 마치면 다른 방법으로 맺는 것보다 응답률이 36%나 높아집니다. 4️⃣ 9로 끝나는 나이의 고객들(29, 39, 49세)은 노화와 마음관리에 더 몰두합니다. 5️⃣ 사람들은 오후보다 오전에 더 적은 종류의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6️⃣ 단순히 브랜드 로고에 노출하는 것만으로도 특정한 행동을 할 때 성과에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급 레스토랑을 보는 것만으로도 매너를 갖추려고 합니다) 7️⃣ (숏폼 광고가 유행하는 이유에 대해) 7초 광고는 15초 광고만큼 효과적이었고, 60%는 30초 광고만큼 효과적이었습니다. 8️⃣ (프레이밍 효과에 대해)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 중 하나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거꾸로 피하는 방식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 얼마나 자주 피트니스에 가지 않을 것인가를 목표로 정하면 장기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데 효과적입니다. 9️⃣ 광고는 팝콘을 먹을 때 더 효과적입니다. 🔟 협상을 할 때, 상대방이 제안을 너무 빨리 받아들이면 기분이 나빠집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 혹시 저와 링크드인에서 1촌을 맺으실 분이 있다면 편히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https://www.linkedin.com/in/redbusbagman/

Here are 20 research-backed ideas for your business in just under 5 minutes.

Linkedin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