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로젝트와 연관되어서인지 자꾸 이런 기사 | 커리어리

최근 프로젝트와 연관되어서인지 자꾸 이런 기사에 시선이 갑니다. 사치재 제조사들을 비롯한 소비재 기업들도 친환경소재/제품에 관심을 기울이고 소비자들도 지갑을 연다는 기사인데요, 저는 단기적으로는 명품/고가 브랜드에 대한 소비 증가보다 B2B 시장이 더 성장하고 유망할 것으로 봅니다. 규제적인 측면, 비용적인 측면에서 피하기 어려운 트랜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생분해소재, 재활용, 재처리 기술 기업이 많아지고 있고 화학업체들을 비롯한 대기업들도 투자를 확대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미 한번 포스팅 해드린 적 있습니다.)

버섯으로 만든 구찌 백, 페트병 옷... MZ세대 친환경에 지갑연다

매일경제

2020년 12월 15일 오전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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