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투자 vs 패시브 투자 수익률은 어디가 | 커리어리

액티브 투자 vs 패시브 투자 수익률은 어디가 더 나을까? 오랫동안 논쟁이 되는 주제이고 통찰력있는 개별주체가 시장성장이나 절대수익율을 이길 수 있느냐 인데 김단테님이 각개념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는게 매우 재미있고 의미있어요! 특히 지금은 기술혁명의 시대이니 다르게 봐야되는거 아니냐라는 접근을 긴 시점으로 봤을때 늘 있었던 관점이라고 설명하는 부분도 재밌습니다. 하지만 당장 눈앞에 높은 수익율이 났는데 내가 더 나은거 아니야?(전에없이 강세장이기도 합니다만..) 라는 접근에 대해서는 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당장 기회를 발견하여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지만, 투자기간을 길게가져가면 가져갈수록 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개인은 패시브의 수익율에 수렴하거나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콘텐츠 내에서도 나오는데 정보의 보편화가 액티브 투자 수익율 달성에 장기적으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적용 할 수 있는 분석방식과 투자전략이면 더이상 특이한 점이 아니기 때문에요. (비상장 투자가 여전히 액티브의 영역인 이유도 이거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점진적으로 패시브와 결합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부분적으로는 시도되고 있는면도 있고요) 저도 비상장 영역에서의 액티브 투자자이기 때문에, 어떻게하면 절대수익율을 초과한 수익을 낼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미국경제방송에는 자주 나오던데..왜 한국엔 안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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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 오전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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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상장이 가시화 됨에 따라서 지인들과 김단테 님의 채널에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봤는데 시장에서의 긍정적 시각과 부정적 시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의 내용들이 주로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긍정적 측면 - 압도적인 프로덕트와 고객경험 - 구독모델의 성장 및 지속적 대규모 Capex 투자로 쌓아올린 오프라인의 경쟁력 - 국내 소셜커머스 부터 e커머스 시장을 장악하기 까지의 전략과 성공 DNA - 리텐션 및 구매금액이 지속적으로 커지는 건전한 지표 부정적 측면 - 한국의 아마존을 표방했지만, 그정도의 장악력이 있는가 - 해외로 진출하기는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성장을 지속할 것인가 - 영업현금의 착시현상에서 오는 괴리가 재무수치를 보다 돋보이게 만듬 - 아직 많이 낮은 구독료로 인해서 구독회원의 가치가 정당화 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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