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챠 오리지널의 시작 "OTT를 복수로 보 | 커리어리

✅ 왓챠 오리지널의 시작 "OTT를 복수로 보는 이용자가 가장 많은 플랫폼도 왓챠다." 어쩌면 왓챠의 경쟁상대는 넷플릭스가 아닐 수 있다. 왓챠를 결제하고 있는 사람의 상당수가 넷플릭스도 구독하고 있기 때문. 왓챠의 경쟁사는 넷플릭스를 제외한 OTT 서비스. 넷플릭스와 같이 구독 할 보완재 될 수 있는 서비스가 경쟁사 애초에 소비자는 많은 콘텐츠에 끌려서 가입했고, 이러한 상황에서 왓챠만의 오리지널을 만드는 것이 유효한 전략인지 의구심이 가지만 내년부터 디즈니플러스가 들어오고, 쿠팡 플레이도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시장에 들어오기 때문에 왓챠의 새로운 전략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넷플릭스에서 쿠팡까지 : 왓챠 박태훈의 생각 - Byline Network

Byline Network

2020년 12월 29일 오전 9:3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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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출혈 오늘의집이 자체 배송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다. 이전까지는 중개 플랫폼 역할만 하다가 입점 업체마다 CS대응, 물류 대응 등이 어려워지면서 직매입을 통한 자체 배송으로 전환한 것 쿠팡도 그렇고 많은 업체들이 자체 배송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일정량 이상의 규모가 되지 않는 이상 초반에 출현을 불가피한 것 같다. 단지 이것을 계획된 적자로 볼 것인지, 해당 시장의 한계로 볼 것인지 중요할 것 같다. 업종 카테고리 불문하고 '자체 배송'을 하면 수익률이 올라가고 고객 경험이 개선될 것이다 라는 접근은 위험한 것 같다

[넘버스]오늘의집 자체 배송 1년, '고객경험'과 맞바꾼 출혈

(주)블로터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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