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안전감에 관해서 잘 정리된 글입니다. | 커리어리

심리적 안전감에 관해서 잘 정리된 글입니다. 심리적 안전감이 무슨 뜻인지, 왜 필요한 것인지, 그리고 이 심리적 안전감의 조성을 위해서 필요한 장치가 무엇인지 넓고 얕게 알려줍니다. 그렇기에 각각의 항목에 대해서 더 깊이 있는 접근이 필요하겠지만, 일단 내가 뭘 모르는지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 법이니까요. :)

당신은 회사에서 심리적으로 안전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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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9일 오전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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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도발적인 제목 같아요. :) 저자의 요지는 간단하더라고요. 1.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들이 제품 피쳐를 의사결정 권한을 갖도록 한다면, 2. 문제가 아닌 솔루션에 집중한다면, 3. 의사결정을 할 때,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4. 최소한의 와이어프레임도 직접 그리지 않는다면, 5. 런칭 이후에나 성공 지표를 정의하려고 한다면, 6. 정기적으로 제품 지표를 트래킹하지 않는다면, 7. 제품 개발 라이프 사이클을 따르지 않는다면(사실 이건 1번이랑 비슷) 결국, PM/PO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사람이고, 이걸 잘 하기 위해서 문제를 정의하는 가설을 데이터로 세우고, 솔루션이 워킹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이 과정을 간결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모든 과정의 의사결정 권한을 지켜내야 하는 사람이다. 이런 뜻인 것 같아요. 한 번씩 꺼내어서 보면, 꽤 좋더라고요. 이 글. :) (사실 5번은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헷갈려요.)

Sorry but you are not a Produc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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