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하우스, 페이스북도, 인스타그램도 유명인들이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SNS에 수많은 사랍들이 앱을 설치하고 사용하기 시작했다. SNS 서비스들은 어떻게 수많은 유명인들을 유입시키고 있다. 클럽하우스는 출시한 지 1년 정도되었고 일론머스크, 우아한 형제들 김봉진 대표, 마켓컬리 조슬아 대표 등 유명인들이 활발하게 유입되고 있는 서비스다. 초대권이 있어야 가입할 수 있는 SNS인데 한국에서 클럽하우스 초대권은 최대 10만원에 거래된다고 한다. 이런 서비스는 상상해 본 적이 없었다. 이 SNS의 최종목표는 무엇일까? 초대 받은 사람만이 가입할 수 있다는 special ticket 같은 점이 매력포인트 같은데 이 또한 초반 얘기고 갈수록 사용자는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급속도로 성장과 변화를 거듭하는 클럽하우스, 과연 1년 후의 클럽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

채팅·문자 귀찮아...말로 하는 SNS '클럽하우스' 줄섰다

Naver

채팅·문자 귀찮아...말로 하는 SNS '클럽하우스' 줄섰다

2021년 2월 10일 오전 7:35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