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즘 MZ세대들인 동료들을 보면서 항상 긴 | 커리어리

전 요즘 MZ세대들인 동료들을 보면서 항상 긴장을 타고 있는데요. 이 분들은 다른 어떤 세대보다도 자기계발에 진심인 것 같습니다. 제가 축적한 세월과 그 세월 동안의 학습보다 이 분들의 학습이 월등히 앞서고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 글은 그런 MZ세대들이 어떻게 자기 관리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장치들을 활용하는 것인지를 간략하게 잘 훑어 줍니다. 여기에 나온 것들을 하나씩 다 해보세요.라는 말을 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게 큰 의미가 있진 않으니까요. 대신,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세대들이 점점 더 치고 올라올 것이고, 소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제하고 내 제품을 살펴보면 더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유해봅니다. :)

'자기계발'에 빠진 MZ세대를 공략하는 10가지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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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5일 오전 4:32

댓글 1

  • 요즘 세대별 건강이라는 키워드가 궁금했는데 mz세대가 생각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알게된 것 같아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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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도발적인 제목 같아요. :) 저자의 요지는 간단하더라고요. 1.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들이 제품 피쳐를 의사결정 권한을 갖도록 한다면, 2. 문제가 아닌 솔루션에 집중한다면, 3. 의사결정을 할 때,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4. 최소한의 와이어프레임도 직접 그리지 않는다면, 5. 런칭 이후에나 성공 지표를 정의하려고 한다면, 6. 정기적으로 제품 지표를 트래킹하지 않는다면, 7. 제품 개발 라이프 사이클을 따르지 않는다면(사실 이건 1번이랑 비슷) 결국, PM/PO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사람이고, 이걸 잘 하기 위해서 문제를 정의하는 가설을 데이터로 세우고, 솔루션이 워킹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이 과정을 간결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모든 과정의 의사결정 권한을 지켜내야 하는 사람이다. 이런 뜻인 것 같아요. 한 번씩 꺼내어서 보면, 꽤 좋더라고요. 이 글. :) (사실 5번은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헷갈려요.)

Sorry but you are not a Produc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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