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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도 텐트 치게 만드는 마성의 캠핑 브랜드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급성장하는 산업 중 하나는 바로 캠핑 산업입니다. 여행이 힘들어지고 행동의 제약이 생긴 지금, 사람이 적은 곳에서 자연을 느끼는 캠핑의 재미에 빠지기 시작한 사람들이 늘어나며 캠핑용품 브랜드들은 급성장하고 있죠. 하지만 일본의 경우 캠핑 애호가는 전 국민의 6%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캠핑용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라면 나머지 94%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캠핑의 매력을 알리느냐가 사업 성장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전국민이 캠핑에 푹 빠지는 날을 꿈꾸며 '매일 매일 캠핑하는 라이프'를 제안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1. 체험형 시설을 통해 캠핑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2. 집 안에서도, 아파트 마당에서도 캠핑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3. 오피스 실내에서도 텐트를 치도록 만드는 브랜드 한국에서도 작년 약 200~300만 원 상당의 최고가 텐트의 3년치 판매 물량을 1년도 안 돼 팔아치운 '스노우피크'입니다. 퍼블리에 제가 작성한 아티클이 방금 발행되었습니다. - 체험형 시설로서 오프라인 공간의 역할 - 제품을 상황에 따라 변화시키면서 시장을 키우는 사례 - B2C에서 B2B로 비즈니스를 확장한 사례 가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혹시 아직 퍼블리 멤버가 아니신 분을 위해 할인 링크 전달해드립니다. https://publy.co/set/1230?referrer=mid7jz 첫달에 한하여 6,9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정성들여 작성한 아티클이니 많이 읽어주세요! ^^

회사에서도 텐트 치게 만드는 마성의 캠핑 브랜드가 있다?

Publy

2021년 2월 23일 오후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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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ワークマン, WORKMAN)은 최근 일본 의류업계를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름이예요. 원래 작업복을 만들던 기업인데요,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활용하여 일반인 대상으로 제품 라인을 확대한 워크맨은 ‘고기능’과 ‘저가격’을 무기로 일본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여세를 몰아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하여 만든 새로운 업태인 ‘워크맨 걸(ワークマン女子)’은 연일 점포를 확대 중이구요. 워크맨이 또 다시 새로운 업태인 ‘워크맨 슈즈’를 선보였는데요, 이름 그대로 워크맨이 만든 신발 전문점힙니다. 왜 신발 전문점을 만든 것일까요? 👟🥿 "(워크맨 슈즈는 일반 슈즈 매장과) 카테고리가 다릅니다. 디자인성이 강한 신발 전문점이 많지만 기능에 특화된 점포는 없습니다. 그 부분이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워크맨 슈즈에서 가장 잘 팔리는 신발은 다름 아닌 일하는 여성들이 편하게 신을 수 있는 펌프스인데요 최근 워크맨 슈즈 뿐만 아니라 최근 ‘일하는 여성’을 타깃으로 한 기능성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 후 변화되는 라이프스타일을 관찰하고 아직 플레이어가 거의 없는 블루오션을 공략함으로써 히트상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일하는 여성’과 ‘기능성’이라는 키워드를 조합하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칼럼 읽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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